[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완도군은 ‘완도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17일부터 사진 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 인화 이벤트는 관광객들이 여행하며 촬영한 사진을 완도치유페이 현장 안내소(해변공원로 84, 해조류센터 앞)에 마련된 전용 부스에서 인화해 가져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
부스에는 사진 인화 기기와 함께 사용 설명서가 비치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인화 비용은 무료이며 1인당 1회 사용 가능하다.
부스 외관을 해변, 귀여운 캐릭터 등의 일러스트로 꾸며 포토존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완도 치유 페스타’는 ‘완도 방문의 해’를 맞아 시행 중인 관광 정책으로 세부 항목으로 여행 경비의 최대 20만 원을 지원해주는 완도 치유 페이와 6개 유료 관광 시설 입장료 할인 등이 있다.
사진 인화 이벤트는 관광객들이 여행하며 촬영한 사진을 완도치유페이 현장 안내소(해변공원로 84, 해조류센터 앞)에 마련된 전용 부스에서 인화해 가져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
부스에는 사진 인화 기기와 함께 사용 설명서가 비치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인화 비용은 무료이며 1인당 1회 사용 가능하다.
부스 외관을 해변, 귀여운 캐릭터 등의 일러스트로 꾸며 포토존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완도 치유 페스타’는 ‘완도 방문의 해’를 맞아 시행 중인 관광 정책으로 세부 항목으로 여행 경비의 최대 20만 원을 지원해주는 완도 치유 페이와 6개 유료 관광 시설 입장료 할인 등이 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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