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사의? 당장 체포해야...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12.3 윤석열 내란의 핵심 인물로 지목받고 있는 경호처 김성훈 차장이 사의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김성훈은 경호처 직원들 간담회에서 "이달 말에 사퇴할 것"이라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훈은 경호처 직원 700명 중 600명 가까운 직원들이 김성훈 사퇴 연판장에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김성훈은 이 사퇴 요구에 백기를 든 것으로, 일부 직원들은 지금 당장 사퇴를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훈이 물러나면 경호처는 선임본부장 격인 '기획관리실장'의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며, 이광우 경호본부장은 이달 25일까지 휴가라 이후 거취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김성훈은 윤석열의 12.3 내란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핵심 인물로, 김건희와 심우정 등에게 비화폰을 지급한 의혹도 받고 있으며, 윤석열 체포 영장 집행을 두번이나 방해하면서 당장 구속해야 한다는 여론이 우세한 상황으로, 윤석열 구속 당시 김건희를 관저 경호했고, 윤석열 재판과 탈옥, 관저 퇴거 당시에도 지근거리에서 윤석열과 김건희를 경호해 왔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12.3 윤석열 내란의 핵심 인물로 지목받고 있는 경호처 김성훈 차장이 사의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김성훈은 경호처 직원들 간담회에서 "이달 말에 사퇴할 것"이라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훈은 경호처 직원 700명 중 600명 가까운 직원들이 김성훈 사퇴 연판장에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김성훈은 이 사퇴 요구에 백기를 든 것으로, 일부 직원들은 지금 당장 사퇴를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훈이 물러나면 경호처는 선임본부장 격인 '기획관리실장'의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며, 이광우 경호본부장은 이달 25일까지 휴가라 이후 거취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김성훈은 윤석열의 12.3 내란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핵심 인물로, 김건희와 심우정 등에게 비화폰을 지급한 의혹도 받고 있으며, 윤석열 체포 영장 집행을 두번이나 방해하면서 당장 구속해야 한다는 여론이 우세한 상황으로, 윤석열 구속 당시 김건희를 관저 경호했고, 윤석열 재판과 탈옥, 관저 퇴거 당시에도 지근거리에서 윤석열과 김건희를 경호해 왔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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