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재의 “민달팽이 사회적협동조합(대표 문상희)”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 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되었음을 밝혔다.
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사업은 24시간 지원이 필요한 발달장애인의 양육으로 인한 부모의 심리적 부담, 비장애 형제자매의 스트레스 등 가족 붕괴의 위험 상황에 놓인 발달장애인 가족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휴식, 여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비스 이용 시 발달장애인의 일시적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3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총 사업비는 5천6백여만원으로 인천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힐링캠프(가족캠프-3회), △테마여행, △자율여행을 지원·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힐링캠프는 1차 천안(6월), 2차 파주(8월), 3차 용인(9월)에 진행할 예정이고, △테마여행은 세계자연유산의 중심지인 제주도를 주제로 한 역사탐방으로 11월에 진행된다.
△자율여행은 발달장애인 가족 스스로 여행을 계획하고 진행하는 것으로 5월부터 11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세 가지 여행 모두 4월 말까지 접수 받을 예정이다.
자율여행의 지원금은 1인당 당일 75,000원, 1박2일 150,000원, 2박3일 240,000원이다. 이 외에 초과 되는 비용은 참여자가 각자 부담하는 형식이다. 이번 가족휴식지원사업은 기존과 달리 모든 여행의 접수를 같은 날 진행할 예정이며, 접수 마감일은 각각 다를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사항은 민달팽이 사회적협동조합 홈페이지(www.mdpi.kr) 또는 인천발달장애인지원센터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민달팽이 사회적협동조합 문상희 대표는 “이번 가족휴식지원사업은 여러 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장소를 선택했으며, 더 많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이 사업을 통해 여행의 제약이 많은 발달장애인 및 그 가족들이 정서적 안정을 찾고 가족 간의 관계개선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사업은 24시간 지원이 필요한 발달장애인의 양육으로 인한 부모의 심리적 부담, 비장애 형제자매의 스트레스 등 가족 붕괴의 위험 상황에 놓인 발달장애인 가족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휴식, 여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비스 이용 시 발달장애인의 일시적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3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총 사업비는 5천6백여만원으로 인천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힐링캠프(가족캠프-3회), △테마여행, △자율여행을 지원·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힐링캠프는 1차 천안(6월), 2차 파주(8월), 3차 용인(9월)에 진행할 예정이고, △테마여행은 세계자연유산의 중심지인 제주도를 주제로 한 역사탐방으로 11월에 진행된다.
△자율여행은 발달장애인 가족 스스로 여행을 계획하고 진행하는 것으로 5월부터 11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세 가지 여행 모두 4월 말까지 접수 받을 예정이다.
자율여행의 지원금은 1인당 당일 75,000원, 1박2일 150,000원, 2박3일 240,000원이다. 이 외에 초과 되는 비용은 참여자가 각자 부담하는 형식이다. 이번 가족휴식지원사업은 기존과 달리 모든 여행의 접수를 같은 날 진행할 예정이며, 접수 마감일은 각각 다를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사항은 민달팽이 사회적협동조합 홈페이지(www.mdpi.kr) 또는 인천발달장애인지원센터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민달팽이 사회적협동조합 문상희 대표는 “이번 가족휴식지원사업은 여러 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장소를 선택했으며, 더 많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이 사업을 통해 여행의 제약이 많은 발달장애인 및 그 가족들이 정서적 안정을 찾고 가족 간의 관계개선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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