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아=이신동기자]
. “푸르른 청보리밭, 작약꽃 향기 흩날리다”
2025년 5월 9일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제3회 청보리‧작약축제가 함안군 칠서면 이룡리 강나루생태공원에서 삼일동안 한 폭의 수채화처럼 펼쳐질 예정이다. 함안군과 청보리‧작약축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봄의 절정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행사이다.
축제의 주제는 이름만 들어도 봄이 느껴지는 “푸르른 청보리밭, 작약꽃 향기 흩날리다”이며 총 410,000㎡에 달하는 드넓은 청보리밭과 46,200㎡ 규모의 작약꽃밭이 어우러져 있다. 이 광경은 마치 ‘푸른 청보리 물결 위로 분홍 작약이 조용히 속삭인다’라는 시 한 구절 속에 들어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 개막의 순간,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시간
축제는 5월 9일(금) 오후 4시 30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준비된 공식 개막식을 통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개막식 이후에도 배진아, EDM파티, 장구의 신 박서진등 인기가수 초청공연과 저녁 밤을 수놓을 불꽃놀이가 예정되어 있으며 자연을 벗 삼아 청보리와 작약이 만들어낸 무대에서 사진을 찍고,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운 자연의 무대
축제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관람에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승마 체험’과 ‘체험부스 운영’이 한층 풍성하게 준비되어 관광객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아이들과 함께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히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특별전시 공연이 펼쳐지며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새로운 감동을 선사한다.
부대행사로 먹거리와 장터 또한 놓칠 수 없다.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함안 지역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으며, 먹거리 장터에서는 지역의 맛을 담은 음식들이 마련되어 있어 지역상생과 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축제 곳곳에서는 자유로운 버스킹으로 관광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축제
단지 꽃을 보고 즐기는 데에 그치지 않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한다는 생태공원의 공간이 주는 의미는 지역 축제의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연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문화를 꽃피우는 이번 축제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잠시의 힐링과 여유를 선사할 것이다.
. 그간의 추진현황
자연이 주는 축제가 생태공원에서 3년째 펼쳐지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을 대표하는 봄맞이 행사로 자리잡아가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제1회 축제는 “청보리‧작약밭에 만끽하는 봄날의 하루”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약 42만㎡ 청보리밭과 2만4000㎡ 작약꽃밭이 조화를 이뤄 잊지 못할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이어 열린 2024년 제2회 축제에서는 청보리밭 면적을 그대로 유지된 가운데, 작약꽃밭이 3만3000㎡로 더욱 풍성해졌다. “푸르른 청보리밭, 작약꽃 향기 흩날리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3일 동안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어우러져 약 6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은 것으로 경찰 추산 집계 되었다.
칠서면 강나루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지역 농촌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농업과 생태의 가치를 공유하며, 관광객에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봄꽃 축제이다.
자연과 사람이 하나되어 봄을 느낄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푸르름이 가득한 5월, 생태공원 청보리‧작약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 “푸르른 청보리밭, 작약꽃 향기 흩날리다”
2025년 5월 9일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제3회 청보리‧작약축제가 함안군 칠서면 이룡리 강나루생태공원에서 삼일동안 한 폭의 수채화처럼 펼쳐질 예정이다. 함안군과 청보리‧작약축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봄의 절정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행사이다.
축제의 주제는 이름만 들어도 봄이 느껴지는 “푸르른 청보리밭, 작약꽃 향기 흩날리다”이며 총 410,000㎡에 달하는 드넓은 청보리밭과 46,200㎡ 규모의 작약꽃밭이 어우러져 있다. 이 광경은 마치 ‘푸른 청보리 물결 위로 분홍 작약이 조용히 속삭인다’라는 시 한 구절 속에 들어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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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막의 순간,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시간
축제는 5월 9일(금) 오후 4시 30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준비된 공식 개막식을 통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개막식 이후에도 배진아, EDM파티, 장구의 신 박서진등 인기가수 초청공연과 저녁 밤을 수놓을 불꽃놀이가 예정되어 있으며 자연을 벗 삼아 청보리와 작약이 만들어낸 무대에서 사진을 찍고,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운 자연의 무대
축제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관람에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승마 체험’과 ‘체험부스 운영’이 한층 풍성하게 준비되어 관광객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아이들과 함께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히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특별전시 공연이 펼쳐지며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새로운 감동을 선사한다.
부대행사로 먹거리와 장터 또한 놓칠 수 없다.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함안 지역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으며, 먹거리 장터에서는 지역의 맛을 담은 음식들이 마련되어 있어 지역상생과 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축제 곳곳에서는 자유로운 버스킹으로 관광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축제
단지 꽃을 보고 즐기는 데에 그치지 않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한다는 생태공원의 공간이 주는 의미는 지역 축제의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연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문화를 꽃피우는 이번 축제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잠시의 힐링과 여유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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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의 추진현황
자연이 주는 축제가 생태공원에서 3년째 펼쳐지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을 대표하는 봄맞이 행사로 자리잡아가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제1회 축제는 “청보리‧작약밭에 만끽하는 봄날의 하루”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약 42만㎡ 청보리밭과 2만4000㎡ 작약꽃밭이 조화를 이뤄 잊지 못할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이어 열린 2024년 제2회 축제에서는 청보리밭 면적을 그대로 유지된 가운데, 작약꽃밭이 3만3000㎡로 더욱 풍성해졌다. “푸르른 청보리밭, 작약꽃 향기 흩날리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3일 동안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어우러져 약 6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은 것으로 경찰 추산 집계 되었다.
칠서면 강나루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지역 농촌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농업과 생태의 가치를 공유하며, 관광객에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봄꽃 축제이다.
자연과 사람이 하나되어 봄을 느낄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푸르름이 가득한 5월, 생태공원 청보리‧작약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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