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완도=이신동기자] 완도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16일(수)에 완도교육지원청에서『2025. 거점형 센터 연계 찾아가는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이하 찾아가는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찾아가는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은 완도의 거점형 진로지원센터인 목포진로지원센터와 연계하여 현직 고등학교 진학 담당 교사, 대입지원관, 진로 전문 상담가 등의 인력풀의 협조와 운영으로 올해 처음으로 전남에서 실시하게 되었다. 일회성의 프로그램이 아닌 2025년 4월부터 2026년 2월까지 매주 3주 수요일에 운영될 예정이며, 진로·진학 프로그램에 갈증을 느끼는 완도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완도고3 김하은)은“진학에 대해 고민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오늘 나에게 맞춘 생활기록부 등 전반적인 상담에 만족스러우며, 자주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하였다.
또 학부모(완도고3 김하은 모)는“학교에서는 많은 시간을 집중해서 상담 받기가 어려웠으나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아이에게 맞춰진 진학 상담이 이루어진 것 같아 좋았으며, 앞으로도 우리 완도 학생들을 위해 이런 프로그램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하였다.
완도교육청은 “학생들은 누구나 자신들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갈등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전문가인 학교의 선생님들이 계시지만 여건상 충분치 못한 정보와 시간을 우리 완도교육청이 함께 지원해주어 학생 및 학부모님들께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진로·진학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라고 하였다.
「찾아가는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은 완도의 거점형 진로지원센터인 목포진로지원센터와 연계하여 현직 고등학교 진학 담당 교사, 대입지원관, 진로 전문 상담가 등의 인력풀의 협조와 운영으로 올해 처음으로 전남에서 실시하게 되었다. 일회성의 프로그램이 아닌 2025년 4월부터 2026년 2월까지 매주 3주 수요일에 운영될 예정이며, 진로·진학 프로그램에 갈증을 느끼는 완도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완도고3 김하은)은“진학에 대해 고민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오늘 나에게 맞춘 생활기록부 등 전반적인 상담에 만족스러우며, 자주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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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학부모(완도고3 김하은 모)는“학교에서는 많은 시간을 집중해서 상담 받기가 어려웠으나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아이에게 맞춰진 진학 상담이 이루어진 것 같아 좋았으며, 앞으로도 우리 완도 학생들을 위해 이런 프로그램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하였다.
완도교육청은 “학생들은 누구나 자신들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갈등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전문가인 학교의 선생님들이 계시지만 여건상 충분치 못한 정보와 시간을 우리 완도교육청이 함께 지원해주어 학생 및 학부모님들께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진로·진학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라고 하였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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