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곡성=이신동기자] 곡성교육지원청이 4월 16일 곡성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아동센터와 마을학교 관계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곡성형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공교육의 돌봄시스템인 늘봄학교와 민간 중심의 지역아동센터의 역할과 체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못해 돌봄 공백이 발생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먼저 참석자들은 각 기관이 운영 중인 돌봄 프로그램의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내 자원을 통해 늘봄학교의 한계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지역아동센터와 마을학교가 연계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구체적으로‘곡성형 돌봄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농번기 한시적 돌봄, 방과후 기초학습 지원형 돌봄, 위기가정 긴급 돌봄 등 실효성있는 돌봄프로그램을 제시하였다.
노명숙 교육장은 “공공의 책임있는 돌봄 체계 구축은 교육 복지 차원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문제 ”라며 “마을과 함께하는 곡성형 돌봄체계를 통해 아이들이 신체적·정서적 안정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공교육의 돌봄시스템인 늘봄학교와 민간 중심의 지역아동센터의 역할과 체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못해 돌봄 공백이 발생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먼저 참석자들은 각 기관이 운영 중인 돌봄 프로그램의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내 자원을 통해 늘봄학교의 한계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지역아동센터와 마을학교가 연계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구체적으로‘곡성형 돌봄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농번기 한시적 돌봄, 방과후 기초학습 지원형 돌봄, 위기가정 긴급 돌봄 등 실효성있는 돌봄프로그램을 제시하였다.
노명숙 교육장은 “공공의 책임있는 돌봄 체계 구축은 교육 복지 차원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문제 ”라며 “마을과 함께하는 곡성형 돌봄체계를 통해 아이들이 신체적·정서적 안정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