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타워, 히노키 욕조 이어 물 228톤 쓴 윤석열.김건희...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윤석열 파면 이후 민간인이 된 윤석열이 관저를 무단 점거한 7일 만에 수도물을 228톤 쓰고 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김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석열이 파면된 지난 4일부터 대통령 관저를 무단 점유하면서 사용한 수도물이 228.36톤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윤석열과 김건희가 파면된 4일부터 퇴거 하루 전인 10일까지 관저에서 사용한 수도물은 228.36톤으로, 4일엔 38.97톤, 5일엔 31.94톤을 사용했으며, 10일엔 28.11톤을 사용했다고 16일 서울아리수본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를 공개했다.
이 기간 수도요금은 총 74만 6240원으로, 캣타워 5백만원과 히노키 욕조 2천만원 등에 이어 윤석열과 김건희의 방만한 세금 사용과 횡령 의혹은 갈수록 그 실체가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윤석열 파면 이후 민간인이 된 윤석열이 관저를 무단 점거한 7일 만에 수도물을 228톤 쓰고 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김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석열이 파면된 지난 4일부터 대통령 관저를 무단 점유하면서 사용한 수도물이 228.36톤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윤석열과 김건희가 파면된 4일부터 퇴거 하루 전인 10일까지 관저에서 사용한 수도물은 228.36톤으로, 4일엔 38.97톤, 5일엔 31.94톤을 사용했으며, 10일엔 28.11톤을 사용했다고 16일 서울아리수본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를 공개했다.
이 기간 수도요금은 총 74만 6240원으로, 캣타워 5백만원과 히노키 욕조 2천만원 등에 이어 윤석열과 김건희의 방만한 세금 사용과 횡령 의혹은 갈수록 그 실체가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조도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