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광양=이신동기자] 광양교육지원청 김여선 교육장은 관내 작은학교 교장들과 함께 지역의 인구감소 문제와 고령화 사회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이날 작은학교 학교장 협의회는 초등학교 11교 (광양동초, 광양북초, 세풍초, 봉강초, 옥룡초, 옥룡북초, 옥곡초, 진상초, 진월초, 다압초, 태인초)와 중학교 4교 (옥곡중, 진상중, 광양진월중, 다압중)가 참여하여 지역의 인구문제 극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다. 김여선 교육장은 전라남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학령인구 감소 및 유출 대응 방안, 전국의 위기 극복을 위한 사례 등을 공유하고, 광양이 먼저 인식개선과 해결방안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였다.
이날 참석한 다압초 이OO 교장은‘우리 다압지역은 광양 랜드마크인 매실을 주산업으로 밤, 감, 고사리 농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다압초의 학생들은 대부분 다문화 학생들이고, 학부모들이 대부분 지역산업에 참여하고 있다. 지역산업 활성화 및 학령 인구 유입을 위한 특단 대책이 필요하다.’며 인구 유입 정책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광양교육지원청은 향후 작은 학교가 있는 지역의 대표들과도 간담회,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의회 등을 통해 인식개선 릴레이 및 해결 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작은학교 학교장 협의회는 초등학교 11교 (광양동초, 광양북초, 세풍초, 봉강초, 옥룡초, 옥룡북초, 옥곡초, 진상초, 진월초, 다압초, 태인초)와 중학교 4교 (옥곡중, 진상중, 광양진월중, 다압중)가 참여하여 지역의 인구문제 극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다. 김여선 교육장은 전라남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학령인구 감소 및 유출 대응 방안, 전국의 위기 극복을 위한 사례 등을 공유하고, 광양이 먼저 인식개선과 해결방안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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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한 다압초 이OO 교장은‘우리 다압지역은 광양 랜드마크인 매실을 주산업으로 밤, 감, 고사리 농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다압초의 학생들은 대부분 다문화 학생들이고, 학부모들이 대부분 지역산업에 참여하고 있다. 지역산업 활성화 및 학령 인구 유입을 위한 특단 대책이 필요하다.’며 인구 유입 정책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광양교육지원청은 향후 작은 학교가 있는 지역의 대표들과도 간담회,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의회 등을 통해 인식개선 릴레이 및 해결 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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