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남여수=김기남 기자] 지난 4월 18일~19일, 여천NCC 후원, (사)모두모아봉사대, 소라종합사회복지관의 주관으로 덕양 양지바름 공원과 쌍봉천 일대에서 지역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제10차 EM환경정화활동 -‘쌍봉천 살리기’ 활동을 진행했다.
여천NCC는 지역석유화학업체 선두주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자 지역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ESG 활동을 기획하여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매년 2회~3회씩 실행되어 특별히 올해 10차로 진행된 EM환경정화활동을 맞이하여 NCC임직원과 모두모아봉사대, 한영대 사회복지과, 여수석유화학고, 지역민 등 150여명이 이틀에 걸쳐 행사를 진행했다.
하천 생태계 보존과 수질개선을 위해 EM발효액을 만들기 교육과 EM 흙공을 만들고 이미 발효된 흙공 1200개를 쌍봉천에 던지는 퍼포먼스를 하며 하천수질개선과 토양복원, 악취제거가 되어 물고기는 물론 수달이 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며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여천NCC 총무팀 최호원 과장은 “최근 석유화학업체의 불황으로 기업경제가 힘듦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깨끗한 물, 좋은 환경을 위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은 빠드릴 수 없는 사업”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지역사회 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모두모아봉사대 박근영 회장은 “이번 활동에 회원들과 직접 참여해 하천생태계를 보호하고 환경정화를 실천하며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소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성훈)은 “지역사회환경을 위한 노력에 여천NCC, 모두모아봉사대등 지역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복지와 ESG 활동에 대해 적극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여천NCC는 지역석유화학업체 선두주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자 지역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ESG 활동을 기획하여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매년 2회~3회씩 실행되어 특별히 올해 10차로 진행된 EM환경정화활동을 맞이하여 NCC임직원과 모두모아봉사대, 한영대 사회복지과, 여수석유화학고, 지역민 등 150여명이 이틀에 걸쳐 행사를 진행했다.
하천 생태계 보존과 수질개선을 위해 EM발효액을 만들기 교육과 EM 흙공을 만들고 이미 발효된 흙공 1200개를 쌍봉천에 던지는 퍼포먼스를 하며 하천수질개선과 토양복원, 악취제거가 되어 물고기는 물론 수달이 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며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여천NCC 총무팀 최호원 과장은 “최근 석유화학업체의 불황으로 기업경제가 힘듦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깨끗한 물, 좋은 환경을 위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은 빠드릴 수 없는 사업”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지역사회 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모두모아봉사대 박근영 회장은 “이번 활동에 회원들과 직접 참여해 하천생태계를 보호하고 환경정화를 실천하며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소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성훈)은 “지역사회환경을 위한 노력에 여천NCC, 모두모아봉사대등 지역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복지와 ESG 활동에 대해 적극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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