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곡성=이신동기자] 전라남도곡성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18일(금), 곡성Wee센터에서 관내 학부모로 구성된‘맘-품 지원단’을 대상으로 위촉식 및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맘-품 지원단’은 곡성 지역 내 학부모 7명이 멘토로 참여하고 있으며, 학생 15명과 1:1 결연을 맺어 멘토링 활동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정기적인 만남과 문화체험, 학습지도, 생필품 지원 등을 통해 배려 대상 학생들에게 따뜻한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연수에서는 멘토 학부모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멘티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예 체험 수업이 진행되었으며, 향후 지원단 운영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노명숙)은 “한 아이도 돌보기 어려운 시대에, 다른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품고자 하는 맘-품 지원단 선생님들의 넉넉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곡성의 아이들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큰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하며, 교육지원청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곡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맘-품 지원단’과 함께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맘-품 지원단’은 곡성 지역 내 학부모 7명이 멘토로 참여하고 있으며, 학생 15명과 1:1 결연을 맺어 멘토링 활동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정기적인 만남과 문화체험, 학습지도, 생필품 지원 등을 통해 배려 대상 학생들에게 따뜻한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연수에서는 멘토 학부모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멘티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예 체험 수업이 진행되었으며, 향후 지원단 운영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노명숙)은 “한 아이도 돌보기 어려운 시대에, 다른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품고자 하는 맘-품 지원단 선생님들의 넉넉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곡성의 아이들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큰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하며, 교육지원청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곡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맘-품 지원단’과 함께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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