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나주=이신동기자] 지난 2025년 4월15일(화)에 한아름유치원과 문평초등학교는 유·초이음교육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내 농장을 유치원 보호자들에게 분양하여 유아들이 자연을 가꾸고, 초등학교 환경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활동은 한아름유치원의 유아와 보호자, 그리고 교직원과 초등학교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였으며, 초등학교 텃밭 공간을 활용하여 유아들이 자연의 변화와 생명 성장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분양된 텃밭을 소개하고 이용 방법을 안내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가족별 텃밭 팻말을 꾸며서 꽂고, 준비된 모종을 정성껏 심으며 봄 햇살 아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각 가정이 참여하여 직접 흙을 만지고 식물을 심으며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이음농장 가꾸기 활동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유아들이 초등학교 공간에서 흙을 만지고 직접 심은 모종을 심어보며 자연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귀한 경험이 되었으며 유․초 이음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연계성이 있기를 바란다”며 활동의 의미를 전했다.
또한 “아이와 함께 텃밭을 가꾸는 시간이 생각보다 즐거웠고 아이가 어떤 채소를 심을지 고민하고 팻말을 꾸미는 모습에서 스스로 참여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았다며 초등학교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면서 입학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 생긴 것 같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아름유치원은 앞으로도 초등학교와의 이음교육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다음 단계로의 배움을 즐겁게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초이음 활동이 지속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한아름유치원의 유아와 보호자, 그리고 교직원과 초등학교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였으며, 초등학교 텃밭 공간을 활용하여 유아들이 자연의 변화와 생명 성장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분양된 텃밭을 소개하고 이용 방법을 안내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가족별 텃밭 팻말을 꾸며서 꽂고, 준비된 모종을 정성껏 심으며 봄 햇살 아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각 가정이 참여하여 직접 흙을 만지고 식물을 심으며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이음농장 가꾸기 활동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유아들이 초등학교 공간에서 흙을 만지고 직접 심은 모종을 심어보며 자연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귀한 경험이 되었으며 유․초 이음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연계성이 있기를 바란다”며 활동의 의미를 전했다.
또한 “아이와 함께 텃밭을 가꾸는 시간이 생각보다 즐거웠고 아이가 어떤 채소를 심을지 고민하고 팻말을 꾸미는 모습에서 스스로 참여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았다며 초등학교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면서 입학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 생긴 것 같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아름유치원은 앞으로도 초등학교와의 이음교육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다음 단계로의 배움을 즐겁게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초이음 활동이 지속할 예정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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