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순천=이신동기자] 2025년 4월 23일, 순천신흥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고, 놀이와 쉼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새롭게 조성한 ‘꿈터도서관’의 개관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순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과 도의원을 비롯한 10여명의 내빈과 학생, 학부모와 교직원이 참석해 도서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꿈터도서관’은 “책을 통해 꿈이 자라는 곳”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놀이, 쉼, 배움이 공존하는 창의적 학습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번 도서관 조성은 순천신흥초가 추진한 공간 재구조화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더욱 창의적이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학생들이 직접 공간 설계 과정에 참여하여 사용자 중심의 학습 환경을 함께 만들었고, 공모전을 통해 도서관은 ‘꿈터’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공간의 필요성과 활용 방식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으며, 자신들의 생각이 반영된 공간에서 배우고 자란다는 자긍심도 함께 키울 수 있었다.
기존 3층에 있던 도서관을 1층으로 내린 것도 주목할 만하다. 도서관과 놀이터를 같은 층에 배치함으로써, 독서와 놀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모두 ‘즐거운 활동’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배려한 결과다.
새롭게 조성된 꿈터도서관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서, 협업 학습과 창의적 탐구가 가능한 배움의 장으로 거듭났다. 이곳은 아이들에게 단지 책을 읽는 장소가 아니라,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특별한 배움터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신흥초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창의적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순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과 도의원을 비롯한 10여명의 내빈과 학생, 학부모와 교직원이 참석해 도서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꿈터도서관’은 “책을 통해 꿈이 자라는 곳”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놀이, 쉼, 배움이 공존하는 창의적 학습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번 도서관 조성은 순천신흥초가 추진한 공간 재구조화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더욱 창의적이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학생들이 직접 공간 설계 과정에 참여하여 사용자 중심의 학습 환경을 함께 만들었고, 공모전을 통해 도서관은 ‘꿈터’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공간의 필요성과 활용 방식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으며, 자신들의 생각이 반영된 공간에서 배우고 자란다는 자긍심도 함께 키울 수 있었다.
기존 3층에 있던 도서관을 1층으로 내린 것도 주목할 만하다. 도서관과 놀이터를 같은 층에 배치함으로써, 독서와 놀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모두 ‘즐거운 활동’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배려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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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조성된 꿈터도서관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서, 협업 학습과 창의적 탐구가 가능한 배움의 장으로 거듭났다. 이곳은 아이들에게 단지 책을 읽는 장소가 아니라,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특별한 배움터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신흥초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창의적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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