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여수=김기남 기자] 24일 금일 오전 6시30분부터 소라면사무소와 소라새마을회는 49개 마을의 어려운 이웃(200가정), 소라복지관, 각 마을경로당(57개소), 실버빌요양원, 진달래요양원, 에덴동산, 밀알사랑요양원, 동백원 등에 열무김치(3kg, 400개)를 담아 나눔 행사를 실시하였다.
오늘 행사는 소라면사무소 직원(면장 박홍삼, 맞춤형 복지팀장 박혜정) 30명과 소라면 새마을회(회장 차석철, 장미용) 40명, 이장단협의회(단장 정안조) 5명과 전라남도의원 최무경도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박홍삼 면장은 “이번 열무김치담기 행사로 소라면의 단합된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답게 빛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주민을 섬기는 소라면이 되겠다.”고 인사말을 남겼으며,
차석철 소라면 새마을협의 회장은 “소라면사무소, 소라면 단체 등과 한마음 한뜻이 되어, 고추장담기, 겨울철 김장담기 등의 봉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오늘 행사는 소라면사무소 직원(면장 박홍삼, 맞춤형 복지팀장 박혜정) 30명과 소라면 새마을회(회장 차석철, 장미용) 40명, 이장단협의회(단장 정안조) 5명과 전라남도의원 최무경도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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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삼 면장은 “이번 열무김치담기 행사로 소라면의 단합된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답게 빛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주민을 섬기는 소라면이 되겠다.”고 인사말을 남겼으며,
차석철 소라면 새마을협의 회장은 “소라면사무소, 소라면 단체 등과 한마음 한뜻이 되어, 고추장담기, 겨울철 김장담기 등의 봉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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