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 칠북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영남지역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칠북면사무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 이재민과 재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칠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신규 특화사업에 대한 논의 펼쳤다.
안원환 민간위원장은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에 대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에 처한 산불피해 이재민들에게도 작지만 도움이 되고 싶어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이에 칠북면사무소 이수태 면장은 “면정 발전을 위해 늘 힘써주셔서 감사하며 산불 피해 성금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 이재민과 재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칠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신규 특화사업에 대한 논의 펼쳤다.
안원환 민간위원장은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에 대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에 처한 산불피해 이재민들에게도 작지만 도움이 되고 싶어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이에 칠북면사무소 이수태 면장은 “면정 발전을 위해 늘 힘써주셔서 감사하며 산불 피해 성금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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