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영암=이신동기자] 영암교육지원청은 관내 22개 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5월까지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사이버폭력 및 딥페이크예방교육 포함)하고 있다. 학교폭력예방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사례 중심으로 학생들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는 중이다.
지난 4월 23일에는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영암지역협의회와 협력하여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 유○○ 검사를 초빙, 대불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죄예방 법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서로 존중하는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형성하여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유검사와 다양한 질의를 통해 “법적 책임과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민주시민 의식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광수 교육장은 “학교폭력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 대응이며,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맞춤형 교육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학교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난 4월 23일에는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영암지역협의회와 협력하여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 유○○ 검사를 초빙, 대불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죄예방 법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서로 존중하는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형성하여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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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유검사와 다양한 질의를 통해 “법적 책임과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민주시민 의식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광수 교육장은 “학교폭력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 대응이며,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맞춤형 교육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학교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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