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광양=이신동기자] 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은 2025년 4월 24일(목) 햇살동 시청각실에서‘2025년 교육공무직원 전문적학습공동체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발대식은 교육공무직원이 자율적 학습을 통해 직무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고, 학교 교육의 실질적 동반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교육공무직원 전문적학습공동체는 교육공무직원 91명(교무행정사 3팀, 조리사 2팀, 늘봄실무사 1팀, 돌봄전담사 1팀) 총 7팀으로 구성되었으며, 직무별 특성을 반영한 주제에 따라 연간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운영 결과 공유, 공동체 운영 목적 및 방향 안내, 팀별 활동 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전문적학습공동체는 매월 협의회을 통해 교육공동체 내 소통과 협력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여선 교육장은 “교육공무직원은 학교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 구성원”이라며 “이번 공동체 활동이 교육공동체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발대식은 교육공무직원이 자율적 학습을 통해 직무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고, 학교 교육의 실질적 동반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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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무직원 전문적학습공동체는 교육공무직원 91명(교무행정사 3팀, 조리사 2팀, 늘봄실무사 1팀, 돌봄전담사 1팀) 총 7팀으로 구성되었으며, 직무별 특성을 반영한 주제에 따라 연간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운영 결과 공유, 공동체 운영 목적 및 방향 안내, 팀별 활동 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전문적학습공동체는 매월 협의회을 통해 교육공동체 내 소통과 협력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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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선 교육장은 “교육공무직원은 학교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 구성원”이라며 “이번 공동체 활동이 교육공동체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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