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나주=이신동기자] 나주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28일부터 진행한 “2025학년도 상반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나를 봄 ‧ 너를 봄 ‧ 우리가 봄’이 관내 초·중·고 10개교 4,308명의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봄’과 ‘보다’의 중의성을 활용한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방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방어자'로 성장하도록 격려하며 따뜻한 학교 문화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인 마이 포토', 친구와 함께하는 '너랑 나랑 봄 인생샷', SNS 활용 '#해시태그 캠페인' 등 체험형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이끌었다. 캠페인 참여 학생들은 "학교가 더욱 즐겁고 좋은 곳으로 느껴졌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2025. 상반기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신체활동을 동반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과 함께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나주교육지원청은 이러한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담은 영상을 제작하여 관내 각급 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의 생생한 참여 모습을 공유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대한 동기 부여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변정빈 교육장은 “상반기 캠페인에 보여주신 학생들과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더욱 효과적이고 의미 있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준비하여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 활용되었던 인형, 문구류 등의 물품은 필요한 기관에 기부될 예정이다. 나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기부가‘나를 봄’과 ‘너를 봄’을 넘어선 ‘우리가 봄’의 의미를 실천하며,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에까지 긍정적인 변화의 씨앗을 심는 소중한 나눔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봄’과 ‘보다’의 중의성을 활용한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방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방어자'로 성장하도록 격려하며 따뜻한 학교 문화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인 마이 포토', 친구와 함께하는 '너랑 나랑 봄 인생샷', SNS 활용 '#해시태그 캠페인' 등 체험형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이끌었다. 캠페인 참여 학생들은 "학교가 더욱 즐겁고 좋은 곳으로 느껴졌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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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2025. 상반기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신체활동을 동반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과 함께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나주교육지원청은 이러한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담은 영상을 제작하여 관내 각급 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의 생생한 참여 모습을 공유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대한 동기 부여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변정빈 교육장은 “상반기 캠페인에 보여주신 학생들과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더욱 효과적이고 의미 있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준비하여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 활용되었던 인형, 문구류 등의 물품은 필요한 기관에 기부될 예정이다. 나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기부가‘나를 봄’과 ‘너를 봄’을 넘어선 ‘우리가 봄’의 의미를 실천하며,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에까지 긍정적인 변화의 씨앗을 심는 소중한 나눔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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