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완도군이 ‘완도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하여 ‘2025 완도 방문해’를 알리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자매 도시 양평군에서 개최된 ‘제15회 용문산 산나물 축제’를 찾아 방문객을 대상으로 ‘완도 고향사랑기부제’와 ‘2025 완도 방문의 해’ 등 지역 알리기를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
군은 축제 행사장 내 ‘완도군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대표 특산물인 전복과 김, 바나나 등 완도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가자에게 순살 전복을 증정하는 ‘전복 컬링 이벤트’가 인기를 끌었다.
또한 김과 미역, 해양치유 테라피 등 지역을 대표하는 경품을 활용한 ‘추억의 뽑기’, ‘현장 기부 1+1 이벤트’도 진행해 완도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다.
축제 개막식에 참석한 이범우 완도부군수는 “서울·경기 시민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비롯해 완도를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군은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완도 장보고 수산물 축제’ 때에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자매 도시 양평군에서 개최된 ‘제15회 용문산 산나물 축제’를 찾아 방문객을 대상으로 ‘완도 고향사랑기부제’와 ‘2025 완도 방문의 해’ 등 지역 알리기를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
군은 축제 행사장 내 ‘완도군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대표 특산물인 전복과 김, 바나나 등 완도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가자에게 순살 전복을 증정하는 ‘전복 컬링 이벤트’가 인기를 끌었다.
또한 김과 미역, 해양치유 테라피 등 지역을 대표하는 경품을 활용한 ‘추억의 뽑기’, ‘현장 기부 1+1 이벤트’도 진행해 완도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다.
축제 개막식에 참석한 이범우 완도부군수는 “서울·경기 시민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비롯해 완도를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군은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완도 장보고 수산물 축제’ 때에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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