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태권도팀, 제19회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준우승 쾌거!

지역 체육 경쟁력 강화와 고흥군 홍보 효과 ‘톡톡’

2025-04-30(수) 14:44
사진=고흥군 태권도팀, 제19회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준우승 쾌거!
[신동아방송 전남고흥=박광옥기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제19회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에서 고흥군 태권도팀이 개인전과 단체 5인조전 모두 준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전남 광양시 성황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전국대회로, 전국 31개 실업팀의 선수 및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가한 대회였다.

개인전에서는 이경학(-87kg), 하선우(-58kg)가 금메달, 석준겸(-54kg)이 은메달, 고영훈(-80kg)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단체 5인조전 경기에서도 뛰어난 협력과 결속력을 발휘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고흥군 태권도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공영민 군수는 “고흥군 태권도 실업팀의 우수한 성과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더 큰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 태권도팀은 지난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장성군에서 열린 제64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에서도 개인전 금메달 6개를 획득한 바 있으며, 향후 더 많은 대회에서 활약이 기대된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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