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5월 1일부터 17일까지 『2025. 중등 입직기 생애 단계 과학과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2025년 신규 임용된 중등 과학 교사 53명(중학교 30명, 고등학교 23명)을 대상으로 하며, 이들이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전문성을 갖춘 과학 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연수는 원격 10시간, 집합 14시간 등 총 24시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1박 2일의 집합 연수(5.16.~5.17.)는 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 과학실험실 및 2030 교실과 나주 인근에서 숙박형으로 운영된다.
사전 원격연수(5.1.~5.17.)는 ‘과정 중심평가에 기반한 학생 평가 컨설팅’과 ‘상호 존중과 배려를 통한 학급 경영’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수학습 과정 속 실질적인 평가 역량 강화와 학급 운영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특히, 이번 집합 연수에서는 『2030 교실』에서 일부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이는 전남형 K-에듀 모델의 미래 교육 공간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30 교실’은 미래사회 핵심역량 함양과 전남 교육의 현실(학령인구 감소, 작은 학교 증가, 이주 배경 학생 증가 등)에 대응하는 교육환경을 제시하는 공간이다.
연수 첫날에는 활동 중심 수업의 실제와 실습, 실험기구 및 기자재 활용법, 천문 관측 체험, 학교적응 및 교과 연구회 연계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며, 둘째 날에는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과학행사 및 대회 운영, 과학교육 관리와 실무, 학교 예산 관리 등 과학 교과 업무의 실제적인 내용이 중심이 된다.
장기명 원장은 “이번 연수는 신규 과학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과학 교사로서의 전문성과 미래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애 단계별 맞춤형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자율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원격 10시간, 집합 14시간 등 총 24시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1박 2일의 집합 연수(5.16.~5.17.)는 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 과학실험실 및 2030 교실과 나주 인근에서 숙박형으로 운영된다.
사전 원격연수(5.1.~5.17.)는 ‘과정 중심평가에 기반한 학생 평가 컨설팅’과 ‘상호 존중과 배려를 통한 학급 경영’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수학습 과정 속 실질적인 평가 역량 강화와 학급 운영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특히, 이번 집합 연수에서는 『2030 교실』에서 일부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이는 전남형 K-에듀 모델의 미래 교육 공간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30 교실’은 미래사회 핵심역량 함양과 전남 교육의 현실(학령인구 감소, 작은 학교 증가, 이주 배경 학생 증가 등)에 대응하는 교육환경을 제시하는 공간이다.
연수 첫날에는 활동 중심 수업의 실제와 실습, 실험기구 및 기자재 활용법, 천문 관측 체험, 학교적응 및 교과 연구회 연계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며, 둘째 날에는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과학행사 및 대회 운영, 과학교육 관리와 실무, 학교 예산 관리 등 과학 교과 업무의 실제적인 내용이 중심이 된다.
장기명 원장은 “이번 연수는 신규 과학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과학 교사로서의 전문성과 미래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애 단계별 맞춤형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자율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