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진도=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진도도서관이 지난 2월 3일부터 실시한 평생학습동의 내진보강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5월 1일 재개관한다.
이번 공사는 지진 등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이용자들을 보호하고, 기관 시설의 내구성과 구조적 안전성을 높여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공사는 진도교육지원청의 시설팀과 연계해 사전 설계 검토를 거쳐 시행됐으며, 공사 기간 중에는 이용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2월부터 3개월 동안 평생학습동 일부 공간은 이용이 제한됐다.
이로써 전라남도교육청진도도서관의 총 3개 동이 내진 성능을 확보하여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게 됐다. 이후에도 진도도서관에서는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공사는 지진 등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이용자들을 보호하고, 기관 시설의 내구성과 구조적 안전성을 높여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공사는 진도교육지원청의 시설팀과 연계해 사전 설계 검토를 거쳐 시행됐으며, 공사 기간 중에는 이용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2월부터 3개월 동안 평생학습동 일부 공간은 이용이 제한됐다.
이로써 전라남도교육청진도도서관의 총 3개 동이 내진 성능을 확보하여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게 됐다. 이후에도 진도도서관에서는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해 나갈 예정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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