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광역시 북부소방서(서장 황인)는 주택화재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기간제 근로자와 간담회를 추진했다고 2일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로 단독주택 및 아파트, 기숙사를 제외한 공동주택에 설치하여야 하는 화재발생 시 초기진화 및 대피에 효과적인 소방시설이다.
북부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기간제 근로자들은 2인1조로 4개조, 8인으로 구성되어 4월부터 오는 8월까지 5개월간 북구 관내 일반계층 4,714가구에 보급 및 설치에 나선다.
2일 오전에 실시한 간담회에서는 ▲민원인 응대 요령 ▲안전사고 교육 ▲애로사항 청취 등이 이루어졌다.
임진택 예방안전과장은 “주택화재 저감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힘써주시는 설치단 근로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근로기간 동안 사고없이 안전하고 무탈하게 근로를 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로 단독주택 및 아파트, 기숙사를 제외한 공동주택에 설치하여야 하는 화재발생 시 초기진화 및 대피에 효과적인 소방시설이다.
북부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기간제 근로자들은 2인1조로 4개조, 8인으로 구성되어 4월부터 오는 8월까지 5개월간 북구 관내 일반계층 4,714가구에 보급 및 설치에 나선다.
2일 오전에 실시한 간담회에서는 ▲민원인 응대 요령 ▲안전사고 교육 ▲애로사항 청취 등이 이루어졌다.
임진택 예방안전과장은 “주택화재 저감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힘써주시는 설치단 근로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근로기간 동안 사고없이 안전하고 무탈하게 근로를 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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