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6일 오후 6시 30분경 경기 화성시 제부도 인근 레저보트 A호(0.41톤, 승선원 3명)가 갯벌에 밀려 얹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구조에 나섰다.
레저보트 A호가 얹힌 후 자력으로 먼저 이탈한 승선원 2명이 평택해경 구조대를 방문하여 신고를 접수했으며 이에 구조대는 사고 현장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사고 당시 레저보트 A호는 갯벌에 얹혀 기울어져 있는 상태였으며 나머지 승선원 1명은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으나 갯벌에 고립된 상황이었다.
이에 구조대는 저수심에도 접근이 가능한 구조보드를 이용하여 나머지 승선원을 안전지대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한편, 갯벌에 얹혔던 레저보트는 19시 40분경 구조대 고무보트로 예인하여 제부마리나로 입항했다.
레저보트 A호의 승선원에 따르면 전곡항 출항하여 보트 시운전 중 배터리가 방전되어 갯벌에 밀려 얹혔다고 하였으며 음주측정 결과 음주는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레저보트 출항 전 점검사항을 반드시 숙지하시고 물때를 확인해야 한다”고 말하며“위급한 상황 시 해양경찰에 신속하게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레저보트 A호가 얹힌 후 자력으로 먼저 이탈한 승선원 2명이 평택해경 구조대를 방문하여 신고를 접수했으며 이에 구조대는 사고 현장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사고 당시 레저보트 A호는 갯벌에 얹혀 기울어져 있는 상태였으며 나머지 승선원 1명은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으나 갯벌에 고립된 상황이었다.
이에 구조대는 저수심에도 접근이 가능한 구조보드를 이용하여 나머지 승선원을 안전지대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한편, 갯벌에 얹혔던 레저보트는 19시 40분경 구조대 고무보트로 예인하여 제부마리나로 입항했다.
레저보트 A호의 승선원에 따르면 전곡항 출항하여 보트 시운전 중 배터리가 방전되어 갯벌에 밀려 얹혔다고 하였으며 음주측정 결과 음주는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레저보트 출항 전 점검사항을 반드시 숙지하시고 물때를 확인해야 한다”고 말하며“위급한 상황 시 해양경찰에 신속하게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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