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은평구=이신동기자] 서울 은평구는 지난달 25일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로부터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아이들을 위한 학습 교재, 섬유유연제, 주방세제, 의류 등 생필품을 포함해 1억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전달된 물품들은 사회복지시설 57곳을 통해 관내 저소득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은평구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가구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회장과 관계자에게 깊이 감사하다”며 “기부해 준 생필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아이들을 위한 학습 교재, 섬유유연제, 주방세제, 의류 등 생필품을 포함해 1억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전달된 물품들은 사회복지시설 57곳을 통해 관내 저소득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은평구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가구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회장과 관계자에게 깊이 감사하다”며 “기부해 준 생필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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