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서울 도봉구가 ‘도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노해로69길 132)를 확대 이전한다.
이번 확대 이전에 따라 상담실, 전담 인력 사무공간 등이 확보돼 지역 내 청소년에게 보다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전하는 곳은 도봉구 노해로 256, 2층이다. 바닥면적 265.61㎡ 규모의 공간에는 상담실, 모래놀이실, 미술치료실, 다목적실, 교육실, 사무실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진다.
공사는 이달부터 시작해 오는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전 하는 곳에서도 이전과 똑같이 청소년들의 정신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확대 이전에 따라 상담실, 전담 인력 사무공간 등이 확보돼 지역 내 청소년에게 보다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전하는 곳은 도봉구 노해로 256, 2층이다. 바닥면적 265.61㎡ 규모의 공간에는 상담실, 모래놀이실, 미술치료실, 다목적실, 교육실, 사무실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진다.
공사는 이달부터 시작해 오는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전 하는 곳에서도 이전과 똑같이 청소년들의 정신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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