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하남시=이신동기자]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8일(목),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139명을 대상으로 절기행사 “사랑 한 상, 감사 한 송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로, 무료급식을 이용하시는 어르신과 대기중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특식과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경로식당에서는 갈비찜, 잡채, 소고기뭇국 등 정성이 담긴 특식을 대접했으며, 도시락은 복지관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가정까지 배달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동으로 직접 찾아가는 도시락 배달, 카네이션 전달, 만족도 조사 등 세심한 서비스가 더해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당일 복지관에는 따뜻한 식사와 함께 감사의 인사로 웃음이 오갔고, 일부 어르신들은 “이렇게 챙겨줘서 눈물이 날 뻔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지역 어르신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로, 무료급식을 이용하시는 어르신과 대기중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특식과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경로식당에서는 갈비찜, 잡채, 소고기뭇국 등 정성이 담긴 특식을 대접했으며, 도시락은 복지관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가정까지 배달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동으로 직접 찾아가는 도시락 배달, 카네이션 전달, 만족도 조사 등 세심한 서비스가 더해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당일 복지관에는 따뜻한 식사와 함께 감사의 인사로 웃음이 오갔고, 일부 어르신들은 “이렇게 챙겨줘서 눈물이 날 뻔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지역 어르신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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