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지난 5월 3일부터 10일까지 경북 문경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03회 동아일보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스포츠의 위상을 높였다.
남자부에서는 김병국 선수가 혼합복식에서 은메달을, 서범규·설윤수 조가 개인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남자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차지하며 팀의 저력을 입증했다.
여자부에서는 리코 선수가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리코·신유나 조가 개인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팀 전체가 고른 활약을 보였다.
특히, 올해 새롭게 팀에 합류한 서범규, 설윤수, 신유나 선수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서범규와 설윤수는 남자 개인복식에서 안정된 호흡으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신유나 선수는 리코 선수와 짝을 이뤄 여자 개인복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서범규와 설윤수 선수는 순창제일고등학교 출신으로, 지역 인재 육성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순창군은 체계적인 체육 지원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과 우수 선수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성과는 그 결실이라 할 수 있다.
남자부에서는 김병국 선수가 혼합복식에서 은메달을, 서범규·설윤수 조가 개인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남자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차지하며 팀의 저력을 입증했다.
여자부에서는 리코 선수가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리코·신유나 조가 개인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팀 전체가 고른 활약을 보였다.
특히, 올해 새롭게 팀에 합류한 서범규, 설윤수, 신유나 선수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서범규와 설윤수는 남자 개인복식에서 안정된 호흡으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신유나 선수는 리코 선수와 짝을 이뤄 여자 개인복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서범규와 설윤수 선수는 순창제일고등학교 출신으로, 지역 인재 육성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순창군은 체계적인 체육 지원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과 우수 선수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성과는 그 결실이라 할 수 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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