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순창군이 전북 외 지역 출향도민과 지역 연고자들의 전북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전북사랑도민증’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전북사랑도민증은 전북특별자치도 외 지역에 주소지를 둔 이들이 신청할 수 있으며, 모바일 도민증 발급과 함께 전북 내 관광·문화시설 할인, 투어패스 제공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이러한 제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도민증 가입자 확대, 혜택 강화, 할인가맹점 확충 등을 포함한 다각적인 홍보방안과 실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현재 군 내 도민증 가맹점은 문화·관광 분야 4개소(발효소스토굴, 푸드사이언스관, 미생물 뮤지엄, 향적원), 레저·체험 분야 2개소(공공승마공원, 아미승마클럽) 등 총 6개소가 운영 중이다. 군은 올해 안으로 민간시설까지 포함해 10개소 이상의 가맹점을 추가 발굴해 혜택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부서별 행사, 이장회의, 고향사랑기부자 대상 문자발송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홍보 활동도 병행하고 있으며, 유튜브, SNS, 군 홈페이지, 현수막, 리플릿 배부 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아우르는 입체적 홍보 전략도 전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염기남 순창부군수를 단장으로 한‘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 TF팀’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TF는 부서 간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가입자와 가맹점 확대 방안 논의, 제도 개선 등을 담당하며 지속 가능한 추진 기반을 다지고 있다.
전북사랑도민증은 전북특별자치도 외 지역에 주소지를 둔 이들이 신청할 수 있으며, 모바일 도민증 발급과 함께 전북 내 관광·문화시설 할인, 투어패스 제공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이러한 제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도민증 가입자 확대, 혜택 강화, 할인가맹점 확충 등을 포함한 다각적인 홍보방안과 실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현재 군 내 도민증 가맹점은 문화·관광 분야 4개소(발효소스토굴, 푸드사이언스관, 미생물 뮤지엄, 향적원), 레저·체험 분야 2개소(공공승마공원, 아미승마클럽) 등 총 6개소가 운영 중이다. 군은 올해 안으로 민간시설까지 포함해 10개소 이상의 가맹점을 추가 발굴해 혜택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부서별 행사, 이장회의, 고향사랑기부자 대상 문자발송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홍보 활동도 병행하고 있으며, 유튜브, SNS, 군 홈페이지, 현수막, 리플릿 배부 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아우르는 입체적 홍보 전략도 전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염기남 순창부군수를 단장으로 한‘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 TF팀’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TF는 부서 간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가입자와 가맹점 확대 방안 논의, 제도 개선 등을 담당하며 지속 가능한 추진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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