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함평=이신동기자] 엄다초등학교는 5월 14일(목), 학교 울타리 주변에 학부모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친환경 수세미 심기’ 행사를 운영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학부모님들이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과 함께 땀 흘리며 수세미를 심고, 수세미 재배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에 심은 수세미를 학교 구성원이 정성껏 키워 오는 11월에 열리는 나눔 행사에서 판매할 예정이고, 판매 수익금은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학생들이 직접 키운 친환경 수세미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생활 속에서 친환경적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속에 기획되었고, 학부모와 학교가 함께 협력하여 교육적인 의미를 더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흙을 만지며 수세미를 심는 경험이 무척 즐거웠고, 아이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3학년 천○○ 학생은 “우리가 심은 수세미가 자라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엄다초등학교 고현호 교감은 “이번 수세미 심기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나눔의 기쁨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행사 소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학부모님들이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과 함께 땀 흘리며 수세미를 심고, 수세미 재배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에 심은 수세미를 학교 구성원이 정성껏 키워 오는 11월에 열리는 나눔 행사에서 판매할 예정이고, 판매 수익금은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학생들이 직접 키운 친환경 수세미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생활 속에서 친환경적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속에 기획되었고, 학부모와 학교가 함께 협력하여 교육적인 의미를 더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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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흙을 만지며 수세미를 심는 경험이 무척 즐거웠고, 아이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3학년 천○○ 학생은 “우리가 심은 수세미가 자라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엄다초등학교 고현호 교감은 “이번 수세미 심기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나눔의 기쁨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행사 소감을 전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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