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호성기자] 목포시는 최근 물가 상승으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가격 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4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내 자율적인 가격 안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정 1년 미만 업소를 제외한 기존 26개소에 대해 가격·위생·청결 등 행정안전부의 지정 기준에 부합하는지 일제 점검하고, 이중 1개소를 제외한 25개소를 재지정했다.
또한, 지난 3월 신규 신청을 받아, 점검표에 의한 현장실사와 적격 여부 심사를 거쳐 4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이에 따라 목포시의 착한가격업소는 모두 45개소로 운영된다.
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권 대비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음식점, 이·미용업, 세탁업 등 생활 밀접형 개인 서비스업소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는 지정 업소에 대해 지정서 및 인증 현판을 제공하고, 시청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홍보, 운영물품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지역 내 자율적인 가격 안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정 1년 미만 업소를 제외한 기존 26개소에 대해 가격·위생·청결 등 행정안전부의 지정 기준에 부합하는지 일제 점검하고, 이중 1개소를 제외한 25개소를 재지정했다.
또한, 지난 3월 신규 신청을 받아, 점검표에 의한 현장실사와 적격 여부 심사를 거쳐 4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이에 따라 목포시의 착한가격업소는 모두 45개소로 운영된다.
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권 대비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음식점, 이·미용업, 세탁업 등 생활 밀접형 개인 서비스업소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는 지정 업소에 대해 지정서 및 인증 현판을 제공하고, 시청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홍보, 운영물품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호성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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