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5월 12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인 캠페인’에 참여했다.
캠페인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사회·경제적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장기명 원장은 “저출생과 고령화에 따른 문제점은 경제, 사회, 문화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국가의 지속 가능성마저 위협하는 요인으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디지털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교육문화 기관으로서 긍정적인 가족 가치관 확산과 인식 개선에 적극 기여하겠다” 고 밝혔다.
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국립광주과학관 이정구 관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였고, 후속주자로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진재서 원장과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이찬원 원장을 지목해 캠페인의 뜻을 이어나갔다.
캠페인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사회·경제적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장기명 원장은 “저출생과 고령화에 따른 문제점은 경제, 사회, 문화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국가의 지속 가능성마저 위협하는 요인으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디지털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교육문화 기관으로서 긍정적인 가족 가치관 확산과 인식 개선에 적극 기여하겠다” 고 밝혔다.
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국립광주과학관 이정구 관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였고, 후속주자로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진재서 원장과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이찬원 원장을 지목해 캠페인의 뜻을 이어나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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