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호성기자] 목포시가 관내 공동주택 저수조 등 대형 건축물의 급수설비 무료 수질검사 및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 물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찾아가는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는 수질검사를 희망하는 시설이나 가정을 직접 찾아가 시료를 채취하고 수질검사 후 결과를 알려주는 서비스로, 검사 비용 절감은 물론 직접 의뢰하는 불편함도 덜어줘 매년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급수설비 무료 수질검사’는 「수도법」에 따른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 저수조 및 옥내급수관 등 공동주택 등 3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일반세균, 철, 구리 등 6~7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전화(270-4149)를 통해 언제든지 신청 가능하다.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목포시민 누구나 신청(270-4144 또는 물사랑누리집 https://ilovewater.or.kr) 가능하며, 탁도,색도 등 8개 항목에 대한 무료 수질검사를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지난해는 80건, 올해 현재까지 20건의 신청을 받아 검사한 결과 모두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한 한 시민은 “직원이 방문해 자세한 설명을 듣고 수질검사 결과를 직접 확인하니 안심이 되어, 수돗물을 더 편한 마음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찾아가는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는 수질검사를 희망하는 시설이나 가정을 직접 찾아가 시료를 채취하고 수질검사 후 결과를 알려주는 서비스로, 검사 비용 절감은 물론 직접 의뢰하는 불편함도 덜어줘 매년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급수설비 무료 수질검사’는 「수도법」에 따른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 저수조 및 옥내급수관 등 공동주택 등 3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일반세균, 철, 구리 등 6~7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전화(270-4149)를 통해 언제든지 신청 가능하다.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목포시민 누구나 신청(270-4144 또는 물사랑누리집 https://ilovewater.or.kr) 가능하며, 탁도,색도 등 8개 항목에 대한 무료 수질검사를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지난해는 80건, 올해 현재까지 20건의 신청을 받아 검사한 결과 모두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한 한 시민은 “직원이 방문해 자세한 설명을 듣고 수질검사 결과를 직접 확인하니 안심이 되어, 수돗물을 더 편한 마음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호성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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