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수괴 윤석열 국힘 탈당, 법원 출석에도 사과와 반성 없어...



-윤석열은 탈당이 아닌 제명됐어야...


2025-05-19(월) 10:47
사진=내란 수괴 윤석열이 19일 서울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혐의 사건 4차 공판에 출석하면서 내란에 대한 사과와 반성도 없었고, 탈당에 대한 입장도 없었다. 공동취재단

내란 수괴 윤석열 국힘 탈당, 법원 출석에도 사과와 반성 없어...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내란 수괴 윤석열이 국힘 탈당을 선언했다.


윤석열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오늘 국민의힘을 떠난다"며 일방적으로 탈당을 선언했다.

그러면서 尹은 ‘자유와 주권을 수호하겠다’, ‘백의종군하겠다’ 면서 12.3 내란을 지지하며 법원 폭동을 일으킨 자들을 향해 김문수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19일 내란 수괴 윤석열은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사건 4차 공판에 출석하면서, 내란과 관련 아무런 사과와 반성도 없었고, 탈당 관련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도 하지 않았다.

윤석열이 제명이 아닌 탈당을 선언하면서 김문수 지지를 호소하자, ‘국힘은 역시 내란 동조당’이라며 사형과 무기징역형이 확실한 내란 수괴 윤석열이 보리밥집, 개 산책 등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상황에서 탈당 선언은, 윤석열은 국힘 대선 후부 김문수를 veto하는 것이라는 등 역풍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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