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풀어 준 지귀연 룸살롱 사진 공개, 판사 신뢰 추락의 날...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그런 데 가서 접대 받는 건 생각해 본 적 없다”, 평소 삼겹살에 소맥 마시며 지내고 있다”, “삼겹살에 소맥 사주는 사람도 없다”
내란 수괴 윤석열의 4차 공판이 열리는 날, 담당 판사 지귀연이 재판 전 법정에서 한 말이라고 한다.
지난주 조희대 대법원장과 9인의 법관들이 불출석한 5.1 사법 쿠데타 청문회 자리에서, 지귀연의 룸살롱 향응, 접대에 대한 폭로가 나오자 지귀연이 변명이랍시고 삼겹살 타령을 한 것이다.
그러자 민주당은 지귀연 얼굴을 공개했으며, 제보는 7백만원 결재를 주장하는 변호사까지 나오는 등 제법 구체적으로, 직무 연관성과 상관없이 고급 술집에서 술을 얻어 마시는 판사는 신뢰할 수 없다는 조롱도 나오고 있고, 지귀연 룸살롱 사건을 자체 조사하는 대법원은 이렇다할 결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는 와중에 지귀연 본인이 등판한 것으로, 이번 지귀연 사태는 사법부, 법관의 신뢰를 무너트리며 조희대의 5.1 사법 쿠데타와 함께 사법부 개혁의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자가 내란 수괴 윤석열과 그 세력 재판을 맡고 있다.
헌법과 법률, 양심에 의한 판결이라고 알고 있었던 판사의 판결이, 사실은 향응과 접대에 의한, 전관에 의한 판결이라는 의심이 짙어 지면서 사법부, 판사의 권위는 땅에 떨어지게 생겼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그런 데 가서 접대 받는 건 생각해 본 적 없다”, 평소 삼겹살에 소맥 마시며 지내고 있다”, “삼겹살에 소맥 사주는 사람도 없다”
내란 수괴 윤석열의 4차 공판이 열리는 날, 담당 판사 지귀연이 재판 전 법정에서 한 말이라고 한다.
지난주 조희대 대법원장과 9인의 법관들이 불출석한 5.1 사법 쿠데타 청문회 자리에서, 지귀연의 룸살롱 향응, 접대에 대한 폭로가 나오자 지귀연이 변명이랍시고 삼겹살 타령을 한 것이다.
그러자 민주당은 지귀연 얼굴을 공개했으며, 제보는 7백만원 결재를 주장하는 변호사까지 나오는 등 제법 구체적으로, 직무 연관성과 상관없이 고급 술집에서 술을 얻어 마시는 판사는 신뢰할 수 없다는 조롱도 나오고 있고, 지귀연 룸살롱 사건을 자체 조사하는 대법원은 이렇다할 결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는 와중에 지귀연 본인이 등판한 것으로, 이번 지귀연 사태는 사법부, 법관의 신뢰를 무너트리며 조희대의 5.1 사법 쿠데타와 함께 사법부 개혁의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자가 내란 수괴 윤석열과 그 세력 재판을 맡고 있다.
헌법과 법률, 양심에 의한 판결이라고 알고 있었던 판사의 판결이, 사실은 향응과 접대에 의한, 전관에 의한 판결이라는 의심이 짙어 지면서 사법부, 판사의 권위는 땅에 떨어지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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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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