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진도=이신동기자]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은 5월 19일(월)에 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진도 관내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사회정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 연수「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사회정서교육」을 운영했다.
올해부터 학교 현장에 전면 도입된 <사회정서교육>은 학생이 자신의 감정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며,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고 책임 있는 결정을 내리는 능력을 기르는 교육 과정이다.
이번 연수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해 학생들의 감정 표현, 타인 공감, 자기성찰 등 핵심 사회정서 역량을 효과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실제 교육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스토리텔링 수업 사례와 활동 중심의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연수에 참석한 관내 초등학교 교사는 “학교에서 학생들과 사회정서교육을 진행할 때 이야기라는 매체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도교육지원청 김 미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사회정서교육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진도 학생들이 자신의 마음 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가치를 인식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부터 학교 현장에 전면 도입된 <사회정서교육>은 학생이 자신의 감정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며,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고 책임 있는 결정을 내리는 능력을 기르는 교육 과정이다.
이번 연수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해 학생들의 감정 표현, 타인 공감, 자기성찰 등 핵심 사회정서 역량을 효과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실제 교육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스토리텔링 수업 사례와 활동 중심의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연수에 참석한 관내 초등학교 교사는 “학교에서 학생들과 사회정서교육을 진행할 때 이야기라는 매체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도교육지원청 김 미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사회정서교육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진도 학생들이 자신의 마음 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가치를 인식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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