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광양=박광옥기자] 전남 광양소방서(서장 정강옥)는 5월 20일, POSCO 광양제철소 내에서 실전 상황을 가정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광양소방서 소방차량 5대와 인력 18여 명, 그리고 포스코 방재차량 6대 및 자위소방대원 50여 명이 참여해, 대형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와 민간기관 간 공조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은 제철소 내 장비의 모터 과열로 발생한 화재가 공장 전체로 확산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었으며, 연소 확대 방지, 인명 대피 유도, 방재팀과의 협업 소방 활동 등 실제 재난 대응 절차를 따랐다.
특히 이번 훈련은 ▲대형공장의 자율 대응 능력 점검 ▲소방관서-민간 방재팀 간 공조 체계 구축 ▲현장 지휘체계 운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정강옥 광양소방서장은 “산업시설은 작은 사고도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민관이 함께하는 정기적인 실전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훈련을 통해 지역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에는 광양소방서 소방차량 5대와 인력 18여 명, 그리고 포스코 방재차량 6대 및 자위소방대원 50여 명이 참여해, 대형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와 민간기관 간 공조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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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은 제철소 내 장비의 모터 과열로 발생한 화재가 공장 전체로 확산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었으며, 연소 확대 방지, 인명 대피 유도, 방재팀과의 협업 소방 활동 등 실제 재난 대응 절차를 따랐다.
특히 이번 훈련은 ▲대형공장의 자율 대응 능력 점검 ▲소방관서-민간 방재팀 간 공조 체계 구축 ▲현장 지휘체계 운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정강옥 광양소방서장은 “산업시설은 작은 사고도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민관이 함께하는 정기적인 실전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훈련을 통해 지역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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