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시흥시=이신동기자] 시흥시는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오이도선사유적공원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봄ㆍ가을에 총 53회에 걸쳐 진행된다(7ㆍ8월은 제외). 프로그램은 오이도선사유적공원의 자연물을 활용한 곤충 찾기와 다양한 생태 놀이로 구성해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오감을 활용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주중 평일(오전 10시~12시)에만 운영되며, 체험비는 무료다.
노정곤 시흥시 관광과장은 “오이도선사유적공원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이 자연 속 생명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워나가기를 바란다. 역사ㆍ문화ㆍ생태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봄ㆍ가을에 총 53회에 걸쳐 진행된다(7ㆍ8월은 제외). 프로그램은 오이도선사유적공원의 자연물을 활용한 곤충 찾기와 다양한 생태 놀이로 구성해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오감을 활용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주중 평일(오전 10시~12시)에만 운영되며, 체험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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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곤 시흥시 관광과장은 “오이도선사유적공원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이 자연 속 생명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워나가기를 바란다. 역사ㆍ문화ㆍ생태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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