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활력타운 공모에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장수군 ‘장수치휴(休)마을’과 순창군 ‘순창 행복플러스 타운’ 등 2개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4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23년) 남원 지리산활력타운 (‘24년) 김제 힐스타운시암, 부안 해뜰웰니스타운
이번 공모는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 등 8개 부처*가 공동 주관하며, 전국 총 10개 자자체**가 선정됐다.
* (8개부처) 국토교통부·교육부·행정안전부·문화체육관광부·농림축산식품부·보건복지부·해양수산부·중소벤처기업부
** (전국 선정, 10개소) 전북2개소(장수·순창), 강원1개소(태백), 충북1개소(증평), 충남2개소(부여·청양), 전남2개소(강진·영암), 경북1개소(예천), 경남1개소(하동)
지역활력타운은 지방이주를 희망하는 은퇴자 및 청년의 지방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타운하우스, 단독·공동주택 등 주거시설과 복지·문화·체육 등 생활인프라·생활서비스가 결합된 이주자 수요 맞춤형 생활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장수군 “장수치휴(休)마을 조성사업”은 장수군 장수읍 노하리 788-7번지 일원 79,845㎡의 부지에 장수군의 산악관광산업인 트레일레이스, 농군사관학교 등과 연계한 이주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국비 90억원 포함 사업비 301억원을 투자하여 단독주택 60호, 체류형쉼터 20호 등 총 80호를 분양(주택 또는 토지) 또는 임대 등의 방식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순창읍 순화리 720번지 일원 38,605㎡의 부지에 자리잡게 될 순창군 ’행복플러스 타운’은 인근 장류산업 지식산업센터와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거주시설 부족 애로 해소, 신규 일자리 창출에 따른 근로자와 신중년 도시은퇴자의 이주 수요 등에 대비하기 위해 국비 50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255억을 투입하여 단독주택 20호, 공공임대주택 40세대, 경찰서 관사 18세대 등 총 78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장수군과 순창군은 2026년부터 설계 및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시작으로 장수군은 2027년까지 순창군은 2029년까지 모든 시설 준공과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23년) 남원 지리산활력타운 (‘24년) 김제 힐스타운시암, 부안 해뜰웰니스타운
이번 공모는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 등 8개 부처*가 공동 주관하며, 전국 총 10개 자자체**가 선정됐다.
* (8개부처) 국토교통부·교육부·행정안전부·문화체육관광부·농림축산식품부·보건복지부·해양수산부·중소벤처기업부
** (전국 선정, 10개소) 전북2개소(장수·순창), 강원1개소(태백), 충북1개소(증평), 충남2개소(부여·청양), 전남2개소(강진·영암), 경북1개소(예천), 경남1개소(하동)
지역활력타운은 지방이주를 희망하는 은퇴자 및 청년의 지방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타운하우스, 단독·공동주택 등 주거시설과 복지·문화·체육 등 생활인프라·생활서비스가 결합된 이주자 수요 맞춤형 생활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장수군 “장수치휴(休)마을 조성사업”은 장수군 장수읍 노하리 788-7번지 일원 79,845㎡의 부지에 장수군의 산악관광산업인 트레일레이스, 농군사관학교 등과 연계한 이주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국비 90억원 포함 사업비 301억원을 투자하여 단독주택 60호, 체류형쉼터 20호 등 총 80호를 분양(주택 또는 토지) 또는 임대 등의 방식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순창읍 순화리 720번지 일원 38,605㎡의 부지에 자리잡게 될 순창군 ’행복플러스 타운’은 인근 장류산업 지식산업센터와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거주시설 부족 애로 해소, 신규 일자리 창출에 따른 근로자와 신중년 도시은퇴자의 이주 수요 등에 대비하기 위해 국비 50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255억을 투입하여 단독주택 20호, 공공임대주택 40세대, 경찰서 관사 18세대 등 총 78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장수군과 순창군은 2026년부터 설계 및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시작으로 장수군은 2027년까지 순창군은 2029년까지 모든 시설 준공과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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