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무안=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5월 22일 목요일, 남악초등학교 학생 7명을 대상으로 뉴스 콘텐츠 제작 체험 수업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방송 뉴스 제작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미디어 제작 원리를 이해하고,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표현력과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학생들은 전남교육미디어센터 스튜디오에서 뉴스 주제를 선정하고, 뉴스 리딩 실습과 아나운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이후 편집 과정을 거쳐 완성된 뉴스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자신들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남악초등학교 한 학생은 “카메라 앞에서 뉴스를 읽는 게 처음엔 떨렸지만, 직접 써서 발표하고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보니 뿌듯했다”고 말했다.
김옥란 원장은 “이번 체험은 학생들이 정보를 스스로 기획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미디어에 대한 바른 이해와 디지털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체험 교육을 지속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남교육미디어센터는 앞으로도 도내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미디어 교육을 운영하여,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참여 학생들은 전남교육미디어센터 스튜디오에서 뉴스 주제를 선정하고, 뉴스 리딩 실습과 아나운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이후 편집 과정을 거쳐 완성된 뉴스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자신들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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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초등학교 한 학생은 “카메라 앞에서 뉴스를 읽는 게 처음엔 떨렸지만, 직접 써서 발표하고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보니 뿌듯했다”고 말했다.
김옥란 원장은 “이번 체험은 학생들이 정보를 스스로 기획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미디어에 대한 바른 이해와 디지털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체험 교육을 지속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남교육미디어센터는 앞으로도 도내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미디어 교육을 운영하여,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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