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내란 수괴 윤석열과 김건희가 쓴 세금 전액 추징하고 처벌해야...



-김건희가 받은 통일교 뇌물은 캄보디아 공적 원조라는 눈먼 세금 비리...
-사법부 개혁 빌미는 지귀연과 조희대 등 법비들이 자초...

2025-05-23(금) 12:22
사진=통일교가 건넨 샤넬백을 비서를 통해 세탁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김건희는 오로지 뇌물과 이권 사업에만 관심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2022년 6월 봉화마을에서 김건희 비서 유경옥(점선 원)이 김건희 백을 들고 있다. sns
[칼럼] 내란 수괴 윤석열과 김건희가 쓴 세금 전액 추징하고 처벌해야...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지귀연이 풀어준 내란 수괴 윤석열이 자유롭게 활개치고 있다.


최근 불거진 통일교 2인자가 김건희에게 뇌물로 건넨 고가의 목걸이와 악세사리, 샤넬백 세탁 사건은, 김건희가 선출 직 윤석열의 권력을 행사했음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윤석열과 김건희는 첫 해외 여행지로 스페인을 선택했으며, 그곳에서 목걸이와 귀걸이, 브로치 등 고가의 악세사리 논란에 ‘지인에게 빌렸다‘며 피해 갔으나, 건진법사와 통일교 배후 설이 사실로 확인되는 등 그 실상이 드러나는 중이다.

통일교는 왜 김건희에게 뇌물을 제공하면서 캄보디아 사업을 따내려 했을까...?

그리고 김건희는 왜 캄보디아에서 오드리 헵번 흉내를 냈을까...?

그리고 윤석열은 7억불의 캄보디아 공적 차관을 왜 갑자기 15억불로 늘렸을까...?

차관을 배로 늘리면서 김건희가 통일교 캄보디아 사업을 ‘후킹‘ 했다는 소문은 사실일까...?

윤석열은 대통령직에 관심이 없었고 김건희는 ‘오로지 해 먹을 결심’만 한 것으로 보이는 것은, 이들은 해외 여행에 예비비까지 끌어 쓰면서도 외교적 성과는 하나도 이룬 것이 없기 때문이다.

순방 명목으로 해외 각국을 돌아다니면서 외교는 내 팽개치고 오로지 사진과 쇼핑, 술자리에만 몰두했다는 관련 증거들이 속속 드러나며, 이들이 사용했던 세금을 추징하자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내란 우두머리는 사형과 무기징역만이 있음에도 지귀연을 이 者을 ‘날’이 아닌 ‘시간’으로 계산하며 풀어주자, 이 者은 보리밥집도 다니고, 한강 개산책도 다니고 심지어 자신이 당선된 대선이 조작됐다는 내용이 상영되는 극장에서도 목격되는 등, 막대한 세금이 들어가는 경호원 호위를 당장 중단하고 재 수감시키라는 소리가 심지어 국힘당 내부에서도 나오는 중이다.
자신이 당선 된 대선 선거 조작 영화를 보면서 졸고 있는 윤석열. jtbc

김건희는 윤석열의 12.3 내란 당시 김성훈이 건넨 비화폰으로 노상원 등 내란 중요임무종사자들과 내란을 모의했다는 의혹의 중심에 있는 者으로 검, 경과 공수처는 아직도 이 者에 대한 내란 혐의 수사를 하지 않고 있다.
지귀연이 풀어 준 윤석열이 개 산책을 하는 등 활개치고 잇다. sns

김건희의 캄보디아 여행은 통일교 사업을 빼앗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 것은, 캄보디아 공적 원조 차관은 7억불이 15억불로 늘어났는데 통일교는 사업에서 빠졌기 때문이다. 14세 소년을 안고 오드리 헵번 흉내를 내는 김건희. 대통령실

최근 양평고속도로 조작 사건에 대한 관련 기관 압수수색이 있었다고 한다.

김건희 일가의 재산은, 최은순과 김건희가 삼부토건 조남옥을 통해 양재택 등 검사들과 엮이면서 천문학적으로 늘었다는 의혹의 중심에 있다.

주로 내부 정보를 이용한 땅 투기와 사업 파트너 감옥 보내고 재산 빼앗기 등 그 수법도 파렴치한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윤석열 재산은 얼마 안 되는 것으로 보이나 김건희 일가의 천문학적 재산은 양재택 등 검사 인맥과 윤석열이 대통령직에 있으며 축재한 것으로 보인다.

관저 이전 등 모든 것을 수의계약 했으니 김건희 인맥이 해 먹은 것은 그 규모도 짐작이 어려워, 정밀한 수사가 필요한 사안이다.

공명정대한 수사로 김건희와 윤석열의 부정과 비리, 매관매직 등 부정부패가 드러나면 그들의 재산을 전액 환수해야 할 것이고,

이 둘이 여행 등에 쓴 세금도 전액 추징해야 한다.

더불어 이 둘이 임명한 임명직들에 대한 책임도 반드시 추궁해야 하고, 대통령이 대통령 권력을 이용해 뇌물을 받는 등 국가에 손해를 끼친 것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끝까지 물어, 대통령은 국가와 국민에 봉사하는 자리라는 것을 알려야, 후대 대통령들은 그런 짓을 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어리석은데 무능하면서 칼까지 쥔 ‘빠가야로‘ 대통령은 다시는 이 땅에 나와서는 안 된다.
지귀연이 윤석열을 풀어 준 이후 한덕수와 김충식, 정상명, 조희대 등이 이재명 처리 방안을 논의했다는 열린공감tv보도

조희대가 이재명을 알아서 처리한다는 녹취가 나왔다. 조희대는 실제로 5.1 사법 쿠데타를 일으켰으나 바로 진압됐다. 사법부 개혁의 빌미는 지귀연과 조희대 등 자신은 법 위에 군림한다는 법비들이 자초한 것이다. 열린공감tv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