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화순=이신동기자]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 글로컬교육센터는 2025년 5월 24일(토) 화순교육지원청에서 관내 초등학생 4-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English Cooking Camp’를 실시하였다.
이번 캠프에서는 다양한 국적의 원어민 교사들과 함께 영어로 소통하며 요리활동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재료와 도구 이름을 영어로 배우고, 퀴즈와 게임을 통해 표현을 익힌 후, 자신만의 케이크를 만들고 발표하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재료를 직접 고르고 레시피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실생활 영어 표현을 배우는 한편,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자신만의 케이크를 완성하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은 "직접 재료를 사고, 케이크를 만들면서 영어를 사용하니까 재미있었고, 원어민 선생님과 이야기하면서 영어로 말하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화순교육지원청 이지현 교육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서는 다양한 국적의 원어민 교사들과 함께 영어로 소통하며 요리활동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재료와 도구 이름을 영어로 배우고, 퀴즈와 게임을 통해 표현을 익힌 후, 자신만의 케이크를 만들고 발표하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재료를 직접 고르고 레시피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실생활 영어 표현을 배우는 한편,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자신만의 케이크를 완성하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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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은 "직접 재료를 사고, 케이크를 만들면서 영어를 사용하니까 재미있었고, 원어민 선생님과 이야기하면서 영어로 말하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화순교육지원청 이지현 교육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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