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26일 전라남도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올해 성별영향평가 사업 담당자 1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성별영향평가 사업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관 부서 의견 수렴 및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 10건의 대상 사업 담당자들이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직무 수행 능력을 높여,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인 전남여성가족재단 김혜진 전문연구원이 ▲ 성별영향평가 제도의 이해 ▲ 성별영향평가 작성 방법 ▲ 성별영향평가 사례 등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성별영향평가란 정책을 수립하거나 시행하는 과정에서 해당 정책이 성평등에 미칠 영향을 평가해 합리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전남교육청에서는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전남 의(義) 역사 교육자료 개발 시 여성 역사가를 발굴하도록 하여 명량해전을 승리로 이끈 여성 의병 ‘어란’, 동학농민군 여성지도자 ‘이소사’ 등을 발굴하는 등 정책에 성인지 관점 반영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번 교육은 소관 부서 의견 수렴 및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 10건의 대상 사업 담당자들이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직무 수행 능력을 높여,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인 전남여성가족재단 김혜진 전문연구원이 ▲ 성별영향평가 제도의 이해 ▲ 성별영향평가 작성 방법 ▲ 성별영향평가 사례 등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성별영향평가란 정책을 수립하거나 시행하는 과정에서 해당 정책이 성평등에 미칠 영향을 평가해 합리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전남교육청에서는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전남 의(義) 역사 교육자료 개발 시 여성 역사가를 발굴하도록 하여 명량해전을 승리로 이끈 여성 의병 ‘어란’, 동학농민군 여성지도자 ‘이소사’ 등을 발굴하는 등 정책에 성인지 관점 반영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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