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시민 곁에 더 가까이’ 무료법률상담으로 시민 권익 보호

- 2009년부터 법률 상담 실시
- 매월 2회 둘째·넷째주 월요일 동 행정복지센터 순회

2025-05-26(월) 16:55
[신동아방송=김호성기자] 목포시가 시민 누구나 쉽게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목포시는 2009년부터 무료법률상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둘째·넷째 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시민들에게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고문·위촉 변호사 총 7명(고문 4명, 위촉 3명)이 직접 현장을 찾아 생활 속 법률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다.

그간 상담소는 총 343회 운영되었으며, 누적 상담 건수는 1,723건에 이른다. 올해만 해도 현재까지 10회 운영, 58건의 상담이 이뤄졌고, 오는 6월 9일(월)에 죽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이 예정되어 있다.

시는 시민들이 이러한 상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방송, 라디오, 보도자료 및 SNS 등을 통해 무료법률상담소의 운영 철학과 효과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참여 변호사와 시민들의 인터뷰를 통해 실제 상담 사례와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히 전했다.
김호성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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