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진도=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진도도서관은 지난 5월 24일, 유아 및 초등학생 42명을 대상으로‘야광 별빛 드로잉&슬라임 놀이’를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진도도서관이 연간 운영하는 복합 문화 프로그램 ‘별다해 도서관’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놀이를 통해 자기 표현력과 정서 발달을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은 총 3회차에 걸쳐 연령별로 진행되었으며, 유아 및 어린이들이 손으로 만지고, 섞고, 그리고 느끼는 다양한 감각 놀이 활동을 통해 몰입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주요활동으로 빛을 활용한 그림자 놀이, 컬러 슬라임 조색 및 그림 그리기, 구름 슬라임 만들기 등이 마련되어 아이들의 창의력과 오감 발달을 자극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감각적 경험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두뇌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자 했다”며, “아이들이 창의성과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진도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와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여, 전 연령을 아우르는 소통과 공감의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진도도서관이 연간 운영하는 복합 문화 프로그램 ‘별다해 도서관’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놀이를 통해 자기 표현력과 정서 발달을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은 총 3회차에 걸쳐 연령별로 진행되었으며, 유아 및 어린이들이 손으로 만지고, 섞고, 그리고 느끼는 다양한 감각 놀이 활동을 통해 몰입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주요활동으로 빛을 활용한 그림자 놀이, 컬러 슬라임 조색 및 그림 그리기, 구름 슬라임 만들기 등이 마련되어 아이들의 창의력과 오감 발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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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감각적 경험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두뇌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자 했다”며, “아이들이 창의성과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진도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와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여, 전 연령을 아우르는 소통과 공감의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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