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영암=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영암도서관은 오는 6월 14일(금) 오후 2시, 유아, 학생, 지역민을 대상으로 『유기견 영남이』저자 유진 작가를 초청하여 그림책 인문학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2025년 영암도서관 그림책 인문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인형극 공연과 독후 체험활동을 결합한 특별한 형식으로 진행된다.
유진 작가는 유기견 보호와 생명 존중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 『유기견 영남이』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이번 강연에서는 책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직접 인형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형극 공연 후에는 참가자들이 그림책 내용을 되새기고 자신만의 감상을 표현할 수 있는 독후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을 통해 인문학적 성찰과 생명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린이들과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강연은 2025년 영암도서관 그림책 인문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인형극 공연과 독후 체험활동을 결합한 특별한 형식으로 진행된다.
유진 작가는 유기견 보호와 생명 존중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 『유기견 영남이』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이번 강연에서는 책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직접 인형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형극 공연 후에는 참가자들이 그림책 내용을 되새기고 자신만의 감상을 표현할 수 있는 독후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을 통해 인문학적 성찰과 생명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린이들과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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