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화순도서관, 2025년 느티나무대학 한글교실 체험학습 운영

느티나무대학 한글교실, 영산강에서 배우는 즐거움

2025-05-28(수) 15:09
[신동아방송 전남화순=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화순도서관은 5월 27일(화) 느티나무대학 한글교실 수강생을 대상으로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영산강문화관과 꿈꾸는 영산강 공예체험관을 방문하여 이루어졌다.
수강생들은 영산강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보고 들어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이어 공예 체험에서는 자연염색을 통해 나만의 스카프를 만들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화순도서관은 앞으로도 수강생들이 일상과 연결된 배움을 통해 자존감과 학습 의욕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수강생들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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