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시끄러 인마 이준석’이 끊어 놓은 청년 정치 사다리...



-당분간 청년 정치인이 나오기 어려운 이유...
-계엄 표결 미 참석은 내란 성공시 윤석열에게 어필하기 위한 것...

2025-05-30(금) 10:43
사진=대다수 국회의원들은 담을 넘는 등 국회로 들어가 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 해제 시켰으나 이 者은 윤석열의 내란이 성공하는 것을 가정한 것으로 보인다. 시끄러 인마는 윤석열 어필용으로 남긴 것으로 추정되는 등 교묘하고 사악한 행태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매불쇼
[칼럼] ‘시끄러 인마 이준석’이 끊어 놓은 청년 정치 사다리...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대선 토론장에서 여성 신체 부위를 비하하는 낯 뜨거운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사실 인양 하더니, 사과가 아닌 변명과 핑계로 일관된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성 접대 의혹을 증거까지 공개하며 자세하게 보도한 뉴스타파 기자의 질문에 ‘입 틀막’하는 모습은 모두가 기대하는 청년 정치인과는 너무 다른 모습이였다.


명태균 관련 공천 개입 녹취가 나왔어도 거짓말, 여성 성기 비하에 ‘성기를 어떻게 순화하냐’며 발끈하며 문제의 본질을 호도하고, 성 접대는 무혐의라는 거짓말을 대통령 당선 목적인지 자신의 sns올리고, 극우 사이트 모지리들을 선동하는 등 청년 정치인의 것이라고는 도저히 볼 수 없는 행태를 태연히 하면서, 입에서 나오는 것은 구취와 거짓말 뿐인 구태는 참신함과 신선함을 기대하는 청년 정치인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더 충격적인 것은, 뉴스타파 봉지욱 기자가 28일 매불쇼에 출연해서, 이준석의 성 접대 사건은 무혐의 결론이 아닌 공소시효가 지나 수사를 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말하면서, 이준석의 해명이 거짓으로 드러난 것으로,

굿모닝 충청과 뉴스타파 등 복수의 언론은, 박근혜 정부인 2013년 당시, '창조경제 1호'로 선정된 아이카이스트 김성진 대표가 투자자 김모씨로부터 사업비 명목으로 25억 원에 달하는 금품을 제공받은 사실을 보도하면서,

그가 받은 룸살롱 향응 접대부터 현금 및 상품권, 황금두꺼비, 황금소나무, 한우 세트, 명품 시계 같은 고가의 선물 목록도 공개했는데, 여기에서 이준석에게 성 접대를 한 기록이 나온 것이다.
명태균과 김영선 공천 개입 증거가 나왔다. 워치독 갈무리

굿모닝 충청과 뉴스타파가 자세히 보도한 이준석 룸살롱 성 접대 기록

2013년이면 85년생인 이준석은 20대로, 갓 정치에 입문한 者이 성 접대를 받은 것이라, 거의 전두환 급 행태를 보인 것이다.

이번 대선에서도 이준석은 갈라치기와 교묘한 말 장난으로 대선 주자 중 압도적으로 비호감 1위를 하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성 접대에는 부수적 향응이 뒤 따른다고 한다.

한 번 맛본 성 접대와 향응은 마약과도 같아 끊기가 어렵다고도 한다.

이준석의 정신나간 발언은 각종 고소, 고발로 이어지고 있으며, 국회의원 제명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박근혜 후광으로 정치판에 뛰어 들며 청년 정치인으로 조명을 받았으나, 입에서 나오는 것은 구취와 거짓말, 갈라치기 뿐인 이준석은, 나이는 어린 者이 노회한 정치인들도 하지 않았던 성 접대 등 향응을 받고도 거짓말하는 행태는, 두고두고 정치를 꿈꾸는 젊은 청년들의 앞길을 막는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양두구육, 윤석열 정권의 1등 공신. 국힘 갈무리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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