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영유아학교 시범운영 기관 수업공개

- 7개 기관 오는 9일까지…영유아교육·보육 질 향상 기대

2025-06-02(월) 16:41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도내 영유아학교 시범운영 기관들이 수업공개를 진행한다.

2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에 따르면 올해 영유아학교 시범운영 기관 7곳이 오는 9일까지 수업공개를 운영한다.

영유아학교 시범운영 기관은 △충분한 이용 시간 및 일수 보장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 개선 △수요 맞춤 교육·보육 프로그램 강화 △교사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를 핵심과제로 삼아 영유아교육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업공개는 지난달 29일 이리성심유치원과 해바라기유치원을 시작으로 △2일 테바솔 어린이집 △4일 가온누리어린이집, 샘물숲어린이집 △5일 쉐마어린이집 △9일 초록빛유치원 등으로 이어진다.

상반기 수업 공개 참관 대상은 영유아학교지원단 멘토와 영유아학교 시범운영 기관의 교(직)원, 유아교육 전공 전문직원이다.

하반기에는 도내 공사립유치원 교원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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