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지난 31일(토) 도내 초‧중‧고등학생 2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전라남도예선대회’를 개최하였다.
‘2025년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전라남도 예선대회‘는 4~6명의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택배 왔어요~~!’라는 주제로 미스터리 택배로 인해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상황을 창작 공연으로 하는 표현과제와 대회 당일 제시된 문제를 주어진 재료와 도구를 활용해 창의적으로 를 해결하는 즉석과제로 진행되었다.
올해는 총 43개 팀이 참가 신청했으며, 이 중 서면 심사를 거쳐 초등 24개팀, 중등 10개팀, 고등 8팀 등 총 42개팀이 예선 대회에 진출하였다. 예선 대회 결과 초등학교 1팀, 중학교 1팀, 고등학교 2팀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리는 전국 본선 대회에 전남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장기명 원장은 “이번 예선 대회가 학생들의 창의력과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미래역량을 갖춘 창의융합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격려하였다.
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향후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팀을 대상으로 지원금 및 컨설팅 실시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5년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전라남도 예선대회‘는 4~6명의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택배 왔어요~~!’라는 주제로 미스터리 택배로 인해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상황을 창작 공연으로 하는 표현과제와 대회 당일 제시된 문제를 주어진 재료와 도구를 활용해 창의적으로 를 해결하는 즉석과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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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총 43개 팀이 참가 신청했으며, 이 중 서면 심사를 거쳐 초등 24개팀, 중등 10개팀, 고등 8팀 등 총 42개팀이 예선 대회에 진출하였다. 예선 대회 결과 초등학교 1팀, 중학교 1팀, 고등학교 2팀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리는 전국 본선 대회에 전남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장기명 원장은 “이번 예선 대회가 학생들의 창의력과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미래역량을 갖춘 창의융합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격려하였다.
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향후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팀을 대상으로 지원금 및 컨설팅 실시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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