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과 전라남도 주최로 5월 10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5 전남과학축전’과 연계하여 운영된 ‘과학창의대회’에서 광양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이하 광양발명교육센터) 학생들이 과학UCC 대회와 창의융합 과학탐구보고서 쓰기 대회에서 교육감상을 다수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융합적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도내 초·중·고 학생들이 과학 Talk! Talk! 발표대회, 과학 UCC 대회, 창의융합 과학탐구 보고서 쓰기 대회에서 분야별로 참여하여 실력을 겨뤘다.
광양발명교육센터 학생들은 다양한 분야에 참여하였으며 창의융합 과학탐구보고서 쓰기 대회에서는 광양용강중 김소율, 김민주 학생과 광양진월중 홍은서 학생이 교육감상(동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체험 중심의 탐구 주제를 설정하고, 실험과 조사 과정을 꼼꼼히 분석해 보고서로 정리했으며 과학적 사고력과 논리적 전개 능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과학UCC 대회에서도 광양발명교육센터의 활약이 돋보였다. 광양마동중 김서영, 황소연 학생과 광영중 수정그레이스 학생이 함께 제작한 UCC 영상이 교육감상(금상)을 수상했으며, 광양용강중 김소율, 김민주 학생은 해당 부문에서도 은상을 수상해 두 개 분야에서 중복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외에도 광양제철남초 오승민, 이준, 광양칠성초 김예성과 광양중마초 심후 학생이 은상을, 광영중 서준서 학생과 광양진월중 홍은서 학생이 동상을 수상하며 광양 지역 학생들이 대회 전반을 휩쓸었다.
광양발명교육센터는 실생활 기반의 탐구 주제 발굴, 창의적 문제 해결 중심의 프로젝트 운영 등 학생 주도형 활동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해 왔다. 이번 대회의 수상 결과는 이러한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이 실제 배움의 성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김소율, 김민주 학생(광양용강중)은 “보고서와 UCC를 준비하면서 팀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고민들을 했었다”며 “힘들기도 했지만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이 많았고, 수상이라는 결과로 보답받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여선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광양발명교육센터 학생들이 과학창의대회에서 보여준 열정과 창의력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창의융합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앞으로도 발명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과학을 통해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진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융합적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도내 초·중·고 학생들이 과학 Talk! Talk! 발표대회, 과학 UCC 대회, 창의융합 과학탐구 보고서 쓰기 대회에서 분야별로 참여하여 실력을 겨뤘다.
광양발명교육센터 학생들은 다양한 분야에 참여하였으며 창의융합 과학탐구보고서 쓰기 대회에서는 광양용강중 김소율, 김민주 학생과 광양진월중 홍은서 학생이 교육감상(동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체험 중심의 탐구 주제를 설정하고, 실험과 조사 과정을 꼼꼼히 분석해 보고서로 정리했으며 과학적 사고력과 논리적 전개 능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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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UCC 대회에서도 광양발명교육센터의 활약이 돋보였다. 광양마동중 김서영, 황소연 학생과 광영중 수정그레이스 학생이 함께 제작한 UCC 영상이 교육감상(금상)을 수상했으며, 광양용강중 김소율, 김민주 학생은 해당 부문에서도 은상을 수상해 두 개 분야에서 중복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외에도 광양제철남초 오승민, 이준, 광양칠성초 김예성과 광양중마초 심후 학생이 은상을, 광영중 서준서 학생과 광양진월중 홍은서 학생이 동상을 수상하며 광양 지역 학생들이 대회 전반을 휩쓸었다.
광양발명교육센터는 실생활 기반의 탐구 주제 발굴, 창의적 문제 해결 중심의 프로젝트 운영 등 학생 주도형 활동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해 왔다. 이번 대회의 수상 결과는 이러한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이 실제 배움의 성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김소율, 김민주 학생(광양용강중)은 “보고서와 UCC를 준비하면서 팀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고민들을 했었다”며 “힘들기도 했지만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이 많았고, 수상이라는 결과로 보답받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여선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광양발명교육센터 학생들이 과학창의대회에서 보여준 열정과 창의력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창의융합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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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은 앞으로도 발명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과학을 통해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진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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